도커를 활용할 때, Dockerfile이나 Docker image와 같은 용어를 쓰는데 그게 무엇인지 어떻게 쓰는것인지 등등 알아보자.
다음은 ChatGPT를 이용해 도커 활용 방식에 대해 쉽게 비유를 들어 설명해달라고 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1. Dockerfile 만들기(레시피 작성)
Dockerfile은 "환경 설정서"이다. 어떤 OS를 쓸지, 어떤 프로그램을 설치할지, 실행 명령어는 뭔지를 적어둔 파일이다.
비유하자면, "라면 레시피"라고 생각하면 된다. 면은 뭘 쓰고, 스프는 뭘 넣고, 물은 얼마나 넣는지 적어둔 것이다.
2. 이미지(Image)만들기 (완성품)
docker build 명령어를 실행하면 Dockerfile을 읽고 이미지를 만든다.
이 이미지는 실행 환경을 통째로 담은 "완성품 파일"이라고 할 수 있다.
비유하자면, 라면 레시피(Dockerfile)대로 끓여서, 포장된 컵라면을 만들어 놓는 느낌이다.
3. 이미지 공유(내 컴퓨터<-> Docker Hub)
Docker Hub는 이미 만들어져 있는 image가 있는 클라우드 기반의 저장소로, Image를 가져오거나 업로드할 수 있다.
내가 만든 이미지를 로컬(내 컴퓨터)에서 쓸 수도 있고, Docker Hub라는 온라인 창고에 올려서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도 있다.
비유하자면, 내가 만든 라면을 집에서 먹을 수도 있고, 편의점(Docker Hub)에 팔아서 다른 사람들이 똑같이 먹을 수도 있는 것이다.
4. 이미지 실행 -> 컨테이너(Container)
이미지를 실행하면 실제로 동작하는 컨테이너가 생긴다.
docker run -p 8080:8080 myapp:1.0
비유하자면, 포장된 컵라면(이미지)을 뜯어서 뜨거운 물을 부으면, 실제 먹을 수 있는 라면(컨테이너)이 되는 것이다.
5. 패키징
Dockerfile ->Image->Container 구조 덕분에, docker build로 실행환경을 하나로 묶을 수 있다.
서버에 "환경 설정"을 따로 하지 않고, 이미지 파일만 받아서 바로 실행하면 된다.
비유하자면, "라면 레시피를 서버에 다시 쓰는 게 아니라, 컵라면만 보내주면 된다."
6. 배포 단순화(docker run)
서버에 가서 docker run 한 줄만 치면 바로 앱 실행이 가능하다.
비유를 하자면, 컵라면에 그냥 뜨거운 물 붓는 것처럼 간단하다는 것이다.
7. 여러 개 서비스 한 번에 실행(docker-compose)
docker-compose로 마이크로서비스 배포도 가능하다.
실제 프로젝트는 웹 서버, DB, 캐시 서버 등 여러 개 서비스가 필요하다.
docker-compose.yml 파일을 만들면 여러 컨테이너를 한 번에 띄울 수 있다.
docker-compose up -d
비유를 하자면, 컵라면 하나만 끓이는 게 아니라, 라면+김치+계란 세트 메뉴를 한 번에 차려주는 것이다.